대신 내가 결혼까지 확실히 골인해야함..
나이 30후반, 탈모약 먹고있고. 다른곳 다 건강함.
키는 173에 84kg , 헬스는 3년동안 하고있고
얼굴은 평범한 정도..? 사실 막 못생긴건 아니고.. 이번 나는솔로 광수보다는 솔직히 잘생긴듯..
연봉 세후 7천정도, 모아둔돈은 꽤 있고..
아파트 하나 소유중에, 이번에 산타페 신형 계약하고 기다리는중..
물욕 많이 없는편..
이상형은 노산 위험 없는 20후~ 30초반에, 돈은 아예 안벌어도 되니까..
키 163 이상에, 성형 없고 참한 이미지에 몸매는 좋으면 너무 행복할거같고..
연예인으로 치면 한지민?..너무 과분하지만.. 그래도 진짜 한사람만 보고 잘해줄 생각있음...
쇼핑하는거 거의 없고.. 쇼핑도 예전 백갤에서 아울렛 어미새글 올라오면 자주 사고 그랬었는데
그때도 벌써 7~8년 지났나..
이젠 옷 관심이 많이 없어져서, 예전에 사둔 갤럭시 로가디스,
그리고 맞춤 한창 유행할때 백마카페 모델같은 형님이 자주 맞췄던 디XX테일러에서 수트 2벌정도 맞췄었고
여전히 잘 관리하고 입고있음.. 꾸준히 돌려입는편..
난 이제 거의 돈을 안쓰니, 아내 될 사람한테 펑펑 쓸 의향 있음..
나도 팔짱끼고 백화점가서 명품관에 백같은거 아내 사주고 사랑받고 싶다..
매달 사줄수있는데..
진짜 외로워서 .. 결혼하고 싶네..
소개는 안들어오고.. 중매들어오면 맨날 까이고 ㅠ 예전엔 안그랬는데 이제 여자앞에서 자신감이 많이 떨어진다..
내가 여자들한테 작년이랑 올해 많이 까여보니까 느끼는건.. 여자는
남자 능력이 엄청 넘사가 아니고서야 무조건 키 얼굴 보는건 확실한거같아..
맨날 예선탈락해서 시작도 못하니..
퐁퐁남이라도 좋으니 얼른 연애말고 결혼이나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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