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장모님 장례식장에서 의상 선글라스 불소형님 시그니처
다리꼬기 자세로 비판하는 글들이 많은데

어리석은 그대들 의견도 이해한다만..

이때다 싶어서 까내리는 사람들도 많겠지

좋은곳에가셔서 불소형님을 지켜보시는 장모님이

눈물 콧물 질질짜고 힘 없이 슬퍼하고 있다면 장모님이 하늘에서

기분이 좋으실까?
즐거워하실까?

불소형님의 행동은 오히려

변함 없이 즐겁고 멋있게 사는 사위모습 보면서

역시 우리 사위다 내가 사위 잘봤네 하고 멋쩍게 웃으시겠지

그리고 장례식장 모습 보고 욕하는 님들 중요한건 뭔지암?

그대들은 과연 그럴만한 자격있을런지 모르겠는데

장인 장모님한테 저정도 희생을 할 수 있어?

불소햄은 반평생을 자기집에 장인 장모 모신분이다

인터넷이라고 쉽게 다들 글 싸지르는데 과연 장인 장모

모시라고 하면 모실사람 몇이나 될까…

좋은걸 좋다하고 잘한걸 잘한다고 칭찬해줘야 하는세상이

참 어렵네 씁쓸하다…

불소형님 진실은 통합니다 개가 짓어도 기차는 간다잖아요.

그리고 불소형님 사랑합니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