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의 화신 더블의 사나이 불소의 10월 4일(수)~7일(토) 4일간 데일리룩입니다. 




10월 4일 수요일(8년 전 상의는 비스포크로 

하의는 mtm으로 제작한 면 100% 데님 더블 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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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1장의 사진은 8년 전 제작하여 백갤에 올린 것으로~


데님 더블 수트는 특별한 옷으로 특별하게 입으려고 제작한 것인데~


당시 ㅁㄴㄹ부터 하여 멋과 스타일을 제대로 모르는 놈들이~

버튼 홀과 버튼을 백색으로 하였다고 떠들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데일리룩을 해 보니 

백색 버튼 홀과 버튼이 더욱 멋지게 해준 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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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5일 목요일(그린 톤 온 톤:비스포크로 제작한 슐레인 실크 함유의 리넨 더블 재킷과 리바이스 501xx 청록색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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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는 물론 전 세계에서도  그린 톤 온 톤으로 데일리룩을 할 남자가 있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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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6일 금요일(최고의 보색대비 블루 앤 오렌지: 

11년 전 비스포크로 제작한 면 리넨 실크 더블재킷, 

엘라스틴 2% 함유의 트라마로사 데님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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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7일 토요일(브라운 톤 온 톤:11년 전 비스포크 맞춤으로 제작한 리넨 더블 재킷,

13년 전 비스포크 맞춤으로 제작한 영성직물 제일모직 프리스티지 하복지 울 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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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은 가장 제복에 가까운 옷으로~

신에 내려준 몸매만 입는 다고 하였지만~

뚱뚱하고 키가 작은 처어치경도 즐겨 입었습니다.


저 불소의 1차 깐풍 파티에서 키가 작은 알군님도 

어려운 라이트 그레이로 더블 수트를 멋지게 입었고요.


하루가 지났지만~ 

새로 시작하는 한주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며 즐겁게 보내십시오.


저 불소는 참새가 울고 똥개가 짖어도 기차는 달리는 것같이~

계속 백갤에 매일의 데일리룩의 착샷을 올릴 것입니다.


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