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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소님 스카프 한거 보고 나도 자극받아서 올려본다.

임시로 들렀다.

대략 1년만이네.


사진은 2019년 여름에 촬영.

컨셉은 악마에 영혼판 고독한 남자 ㅋ.

(철권의 카즈야 턱시도 패션에 영향을 받은것도 있음)



원래 정상은 아니지만 미친척 하고

가운데 손가락만 매니큐어 칠함. 뻐큐 하려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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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꾸 빻아서 선글 안쓰고 그냥 가렸다.


셔츠는 유니클로 리넨셔츠.

바지는 유니클로 감탄팬츠.

벨트는 루이비통(여성용)인데 어두워 잘 안보여서 의미가 없네.


시계는 스와치인데 뱀파이어 헌터 라는 게임의 도노반 캐릭터 느낌난다.


스카프는 에트로 쉬폰 실크. (여성용. 광택없고 만졌을 때 쫌 싼티나는 실크)


임시로 들린거고 백마갤 에 미련이 없는건 사실이다.

가끔씩 눈팅하긴 하는데 예전이랑 달라진 것도 없고 진짜 한숨 밖에 안나오더라 ㅋㅋㅋ.


개인적으로 정장에 그닥 집착 않는다.


듣도 보도 못한 업체에서 주문하긴 싫고

제냐에서 주문하려면 최소 500만원 부터 시작;

그렇다고 보라색이나 형광색 같은 화려한색 취급하는 것도 아니고.


이게 뭔 짓인지 그냥 유니클로에서 적당한거 사입는다 ㅋㅋ.


나도 쫌 오랜기간 옷을 사입어봐서 느낀건데

발품을 아무리 팔아도 명품 이상의 디자인은 없더라.

그것도 운이 좋아야 1년에 한두개 건지는 수준;

그게 뭐하는 짓이냐; 그럴바엔 그냥 명품을 사입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