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비는 포멀하고 지겨운데 문제는 다른 색상 딱히 눈이 가는 게 없음.
회색은 머리 희끗해지면 근사할 것 같은데 회색 바지랑 매치하기 힘들고 뭔가 색 자체가 건조해서 생동감이 없음. 승복느낌.
갈색은 대체로 원단들이 너무 붉거나 너무 노랗거나 둘 중 하나임.
네이비는 포멀하고 지겨운데 문제는 다른 색상 딱히 눈이 가는 게 없음.
회색은 머리 희끗해지면 근사할 것 같은데 회색 바지랑 매치하기 힘들고 뭔가 색 자체가 건조해서 생동감이 없음. 승복느낌.
갈색은 대체로 원단들이 너무 붉거나 너무 노랗거나 둘 중 하나임.
그레이는 셔츠를 스카이블루계통입으면 괜찮음
그레이를 그럼 좀 어둡게 가야함? 아 그런데 나 미드그레이 바지 벌써 세벌 있는데 같이 못입잖어 세퍼로는
위아래 같이입으려면 같은톤이어야지 ㅋ ㅋ
위가 그레이면 아래 맞추기힘듬
옷 색깔은 컬러톤이중요함
긍께 갈색은 컬러톤이 맘에 드는 게 없더라
브라운에서 밝은톤으로가면 카멜같은색도있고
카멜이나 탄, 파운 이런 거 너무 노랗지 않냐. 난 피부가 그렇게 허옇지가 못해서 좀 부담되던데.. 폴로코트도 그래서 생각이 없음.
베이지도있고
원단 물성을 다르게해봐
짙은 녹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