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인데도 이렇게 덥다는 건 겨울 자켓 입을 일이 사실상 없다는 뜻인데.. 우리나라는 또 시베리아 기단때문에 정작 추울 땐 자켓으로는 버티질 못하고.
두툼한 겨울 자켓 = 트렌치코트마냥 될 듯. 하기야 실내난방때문에 해리스 트위드 같은 건 건물 들어가면 벗기 마련이지만. 옷은 겨울 옷에 투자하라고 여기 형님들이 말씀하셨지만, 전 정장도 프레스코로 맞추렵니다.. 11월인데 세상에 집이 이렇게 습하고 더운 건 적응이 안되네요.
11월인데도 이렇게 덥다는 건 겨울 자켓 입을 일이 사실상 없다는 뜻인데.. 우리나라는 또 시베리아 기단때문에 정작 추울 땐 자켓으로는 버티질 못하고.
두툼한 겨울 자켓 = 트렌치코트마냥 될 듯. 하기야 실내난방때문에 해리스 트위드 같은 건 건물 들어가면 벗기 마련이지만. 옷은 겨울 옷에 투자하라고 여기 형님들이 말씀하셨지만, 전 정장도 프레스코로 맞추렵니다.. 11월인데 세상에 집이 이렇게 습하고 더운 건 적응이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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