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입고 가면 끝나고 어디가냐고 자꾸 묻는데 답해주는거도 이젠 승질나고요 그냥 다 팔아버리고 싶은데 혹시 한번에 던질 곳 있을까요? 작게는150에서 많게는 500정도 들인 맞춤 양복들 입니다
너같으면 누가 사갯냐?ㅌㅌ
가격이문제가아니라 남에 맞춤정장을 누가입겠냐 종량제봉투 담아버려야지 - dc App
쓰뤠기~
김치맞춤을 산다고? 어디가서 부끄러워 입겠냐 그딴 넝마를
매각 하고 싶었으면 기성복을 샀어야지 ㅋ
홍대 세컨드스퀘어 가시면 될듯? 거기에 맞춤정장 많이들 위탁판매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