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살토준 처음 할때 그때 김치 맞춤티 못벗고 종이접기에 머물던 비앤이나 레리치, 아니면 국내 기성들 대비해서
좋게 말하면 이국적이고 몸이 좋아보이는 핏, 나쁘게 말하면 옷이 전체적으로 크고 바지통도 크고 아재옷 느낌이었는데
요즘은 깔라, 루카, 마에 등 맞춤 해보니 살토준 수트가 상대적으로 얌전한 정석? 수트같은 느낌이네
루카는 사진은 얌전해보이는데 실물 보면 의외로 옷을 여유있게 잡고 (바지통이나 어깨),
마에 깔라는 보이는 그대로 볼륨감 강조해서 확 튀는 느낌이고
깔라 루카 대비해서 살토준은 바지통도 슬림하고, 다소 과하게 어깨를 넓힌 두 곳 대비 자켓 어깨도 정핏에 가깝고
예전에 날티나보이던 살토준은 요즘 더 자극적인 맞춤들 사이에서 상대적으로 얌전하고 단정한 느낌
병하니?
병하야?
ㅋㅋ옷 잘 안팔리냐
병하횽
ㅋㅋ 이게 백갤 맛이지
어차피 다 틀딱 핏이라는거네
병신새키 ㅋㅋㅋㅋㅋㅋㅋ 병하냐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