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의 화신 불소의~


면 더블 브레스티의 올레드에 

가을에 가장 잘 어울리는 간절기 면 트렌치 코트 아우터의 

11월 10일 금요일 데일리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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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서도 올레드로~광대 필이 나지 않고~ 

엄청난 세련미로 마피아 보스 포스를 

나타낼 수 있는 가이들이 있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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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미는 남자다워야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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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생활의 연륜으로 내면에 차 있는 것이 외면으로 드러내고 나타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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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불소 산전수전 공중전 지하전까지 하면서 참 파란만장한 삶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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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20대 명동 사보이 호텔앞에서 놀고~ 

20대 후반 부터 강남에서 같이 놀았던~ 

친구와 선후배들은~ 저 불소를 보고~ 

시커먼 연탄공장에서 화려한 멋진 꽃이 피웠다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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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불소 대한민국 멋진 남자의 산 증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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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어마무시한 멘탈을 가지게 되고~ 

멋진 젊은 친구들이 좋아합니다.


그기다 띠동갑의 항상 이쁜 아내 불소녀가~ 

저 불소를 아주 소중하게 생각하고요.


앞으로 까불어 봤자 10년 이며~ 

이왕 언제가는 죽을 목숨인데~ 

더 멋진 남자의 어떠함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그런 것이~이 사회(종교 포함)가 

저 불소에게 내일을 알수 없는 어두울 수 있는 길을~ 

환하게 빛을 비추어 잘 가게 하는 것입니다.


백갤로 통해 13년 전에 만난 

저 불소보다 6개월 먼저 

남성 복장 제품을 판매하는 절친이~

올 12월에 관둔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자기가 아는 친한 맞춤 정장 숍이 

너도 나도 문을 닫았다고 합니다.


금리까지 너무 올라 너무 어둡다보니 ~ 

앞이 보이지 않아 그렇겠지요.


지금의 상황에서는 그럴 수 밖에 없고~ 

가장 중요한 남자의 시기에 헛되게 보낼 수도 없는 것인데~,


저 불소는 살만큼 살았고~ 

옷과 멋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옷을 헤주는 똘마니에 불과하며~

11년 8개월 매일의 데일리룩을 블로그에 올리며

남자의 어떠함을 나타내다 보니~

그것이 빛이 되어 잘 가고 있는 것입니다. 


추워지기 시작하는 마지막 가울~ 

감기 걸리지 않게 따듯하게 입어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