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의 화신 불소의 나이를 무색케 하는~ 

11월 11일 토요일 데일리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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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전 돌체 엔 가바나에서 아프리카 물소 가죽으로 

500장 한정 생산으로 극내 2장 들어온 것을 ~


11년 전 이태리 수입 원단 비스포크 맞춤으로~

캐시미어 100% 코트와 수트 2을 해 주고~ 저 불소 손에 들어오고는~ 


새계적 축구 선수에 패션 스타인 베컴이 입고 SNS에서 나타나 중고가가 더 높아진~

디자인 브랜드이지만~ 클래식 스타일의 다크 그린 물소 가죽 라이더 숏재킷 점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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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기다 면 100% 우단 벨벳 레오파드셔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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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위의 사진으로~ 이태리인보다 더 이태리인 같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아래 사진은 조선일보에서 2014년 2월 기사화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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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한국의 닉 우스터 - ‘한국의 닉 우스터’라고 불리는 전만수(60)씨가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포즈를 취했다. 니트 셔츠와 양말을 주황색으로 맞추고

통 좁은 바지를 살짝 걷어 올린 모습이 여느 젊은이 패션보다 멋지다.

전씨는 “직장 다닐 때는 남들 시선 때문에 튀는 옷을 입기가 쉽지 않았지만

이제는 내 맘껏 멋을 낸다. 아웃렛이나 인터넷 쇼핑몰을 애용한다”고 말했다.

(사진 오른쪽)간지 할배 '불량소년' - 대구에서 양복점을 운영하는 박치헌(60)씨는

인터넷 블로그에 ‘불량소년’이라는 별명으로 근사하게 치장한 자신의

‘오늘의 복장’ 사진을 올리기를 즐긴다. 사진은 지난 14일 올린 것이다.

그는 이 사진에 ‘좀처럼 소화시키기 어려운 레오파드(표범) 패턴 셔츠에

전 세계에서 베스트 드레서로 인정받는 축구 선수 베컴도

입었던 가죽 라이더 재킷’이라는 설명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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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어느 누가 70을~ 50일 두고~


숏가죽재킷 점퍼와 데님 진 팬츠로~


힘이 넘치는 터프한 세련된 

이런 포스를 나타낼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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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떨어진 기온에 감기 조심하시고~ 

새로 시작하는 한 주 잘 보내십시오.


저 불소는 참새가 울고 똥개가 짖어도 기차는 달리는 것처럼~ 

열등감에 살아보겠다고 하는 백갤 정신 병자 양아치가 죽겠다고 온갖 지랄를 떨어도~

불광 불급~ 미치지 않으면 이를 수 없다는 말과 같이 

매일의 데일리룩의 착샷을 올리며~ 벌거벗고 속을 다 보이며 달릴 것입니다. 


앞으로 80세까지 매일의 데일리룩을 올리면~

15년 간 백갤에 매일의 데일리룩을 올리게 되는 것인데`

늦은 나이에 디시의 기록이 될 것이고~


벌써부터 출판사와 계약을 해 놓고 시간에 쫒기어 

집필하지 못하는 불량소년의 남자의 이야기에도 

디시 백갤에 관한 활동한 것을 적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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