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가게’앞에 걸어가는데 인사하길래저새끼 뭐지..오프에서도 아무나 건들고 다니나 생각하고 걍 무시하면서 지나갔거든하도 악플달고 지랄염병하는거 많이봐왔기에 개지랄하려나 싶었는데입만만 쩝쩝거리더니 지 가게로 기어가더라..아무도 없는 구멍가게 들어가는게 맘 안좋았음.다들 너무 괴롭히지마라. 삶이 너무 빈하면 사람이 망가지는법이다.- dc official App
우리나라에 허물 없이 인격적으로 존경할만한 어른이 몇이나 될지. 작은 가게 해서 처자식 먹여살리려는 나이 든 가장, 못마땅한 모습들 거슬려도 그냥 그러려니 하면 어떨까 하는 마음. 너무 몰아세우는 것 같아보임...
지랄한다~ 불소님을 위해주는 척 하면서~ 아이피 바꿔가며 쌩지랄하는 양아치 쌔끼~
‘약’한 사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