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소만 봐도 알 수있다.

안이쁜 여자랑 결혼해서

(비위도 좋아요)
지가 번돈 지가 관리 못하고

맘대로 쓰지도 못하고

대부분 마누라한테 뺏기고

감시당하며 살고.
누가 봐도 안행복한거 억지로

행복한 척 하는걸로 보이는데

연애하고 결혼 하고 싶겠냐고.
결혼한게 철이 든거면



법정에서 판사한테
제발 봐주십쇼 판사님 봐주십쇼~ 으헝헝
철이 없었을 것이고 제가 피해자입니다 봐주십쇼 ㅠㅠ
하고 질질 짠거냐?


말이 앞뒤가 안맞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