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나가서 보면 대부분 꺾이는 거(쿠션) 없이 입던데
(일본에서도 이렇게 많이 입더라)
난 이렇게 꺾임없이 살짝 짧게 입는게 바지랑 신발 사이가 끊어지는 느낌?이 들어서
살짝 또는 한 번 꺾이는 정도의 기장으로 입는데
백갤러들은 어떻게 입음?
밖에 나가서 보면 대부분 꺾이는 거(쿠션) 없이 입던데
(일본에서도 이렇게 많이 입더라)
난 이렇게 꺾임없이 살짝 짧게 입는게 바지랑 신발 사이가 끊어지는 느낌?이 들어서
살짝 또는 한 번 꺾이는 정도의 기장으로 입는데
백갤러들은 어떻게 입음?
각잡았을때 살짝 꺾이면 생활하면서 흘러내려서 곱창바지됨 살짝 짧게 브레이크 안걸리게 입는게 생활하면서 원턱정도로 되고 깔끔해 보임
주력으로 신는 신발, 로퍼든 구두든 신발의 뒷 부분과 바지 끝이 닿는.. 닿을랑말랑하는 기장이 베스트임
취향차이임 거짓말아니고 나는 윤대장 기장처럼 입음 - dc App
서있을 때 브레이크 안걸리는 바지는 앉거나 걸을 때 크롭 팬츠 됨. 수트 자켓에 조거팬츠 입은 느낌. 발목이라도 안보여야하는데 짧은 양말 신어서 발목이 다 보임.
서있을때 브레이크 걸리는 바지는 생활하다 보면 오후쯤엔 흘러내려서 똥싼바지됨 582 엄근진 정지 착샷으론 브레이크 걸리는게 낫지만 생활하려면 노브레이크가 국룰임
사실 582들이나 옷환자들이 원브레이크 원기장 유지하려고 서스펜더 하는건데 서스펜더 일상생활에서 할 정신나간 놈 아니면 아예 기장을 조금 짦게 가져가는게 나음
정석은 앉아서 바지 기장 올라가는거 커버하려고 롱호스 앙말 신는거임
양말 색깔을 팬츠와 맞춰봐.
옷 잘 입는 사람에게 가장 어려운 것은 자기에게 제일 잘 아을리는 바지 길이 (inseam)를 찾는 것임. 자기가 봐도 좋고 남들도 멋있다고 하는 기장. 그리고 그 길이를 알고 입을 줄 알면 하산해도 좋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