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 터치블 불소의~
11월 29일 수요일(최저 온도 0도~ 최고온도 7도) 데일리룩입니다.
11년 전 비스포크 맞춤으로 한
제냐 면 100% 네이비 코듀로이 더블 브레스티드 캐주얼 수트에~
선물받은지 20년이 넘는 블랙 웨스턴 가죽 벨트와~
구입한지 11년이 되는 루뷔통 조드퍼 부츠에다~
울 레이온 스톨 목도리 마무리로~
엘지 패션 일 꼬르소 패션콘테스트 1위 선발 상품으로
2015년 1월 이태리 스타일 여행을 가면서
삐띠워모에 방문하여 엄청 사진 세례를 받았던 복장으로 하여~
(같이 가 계속 바로 옆에서 본 사람이 있었음)
일본에서 구입한지 30년이 넘은
터프한 가죽 중 번들 번들하여
가장 강렬한 포스를 나타내는
아주 귀한 말가죽 블랙 코트 아우터와~
블랙 가죽 장갑으로~
강렬한 포스에 누구도 건들일 수 없는 스타일로 하였음,
말가죽 블랙 코트 쥑입니다~~~~!
그것도 30년이 넘은 것을~~~
불소만이 할 수 있을지 아닐까 합니다.
추위에 복장 잘 챙기시고요.
충~~~~~~~~~~~~~~~~~~~~~~~~~
한심하게 어른 트집잡긴 ㅋㅋㅋ
오늘 복장은 정말 강렬하십니다. 쥐새끼가 오금이 저릴 정도네요. ㅋㅋㅋ 언제나 충~!
불소 충
안녕하세요 불량소년님! 시니어 패셔니스타 유튜브 컨텐츠를 제작 예정인데, 촬영 가능하실까요?
그저 빛이십니다
불소님 대표적 또하나의 착장룩이죠 대단하십니다 볼때마다 느끼지만 이복장을 이렇게 자연스레 표현 할수있는 분은 불소님뿐이지 아닐까 봅니다 동생 말처럼 이복장 최고의 강렬한 이미지가 보입니다 여튼 대단하십니다 채찍까지 있었다면 개새이들 똥 오줌 쌉니다 올도 외칩니다 불소님 추 ㅇ 우하하하
야이 병신아 사칭하지말고 똥싸는글 그만 질러 진짜 역겹네
불소만이 할수 있을지 아닐까 합니다? 이게 뭔 개소리야.
충~!
충(벌레蟲)~!
표 구걸해서 공짜로 삐띠워모 한번 갔다온 것 좀 그만 우려먹으면 안되나요?? 그마저도 가서 여권 잃어저리고 깽판치고 주변 사람들한테 피해만끼치고 왔지만요
언터쳐블 철자는 아냐??
언제적 이야기 사골처럼 ㅋㅋㅋ
아직도 내가 후회된다 ㅋㅋㅋㅋ 저 노인네 표 구걸할 때 다큰 노인이 이태리 한 번 안가봤다고 해서 표 줬는데 저걸로 평생을 우릴거라곤 생각도 못했네
그놈의 사진세례는 시발
좀 과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