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는 최대한 에어컨 가동안하고 덥게 만들어서 내보내는 전략이고..

겨울에는 히터 가동 안해도 많은 인파가 몰리다보니 자연적으로 따듯해지고 창문도 없어서 건조한데 그것도 모자른지..

히터를 엄청 빵빵하게 틀어놓는건 무슨이유지? 


어느 백화점을가도 너무 덥고 건조하고 땀나고 불쾌한데 따듯하다는 느낌이아니라 공기가 너무 무거움


제품을 더 보고싶어도 너무 힘들어서 빨리 나오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