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 원래 후기쓸때마다 클라식 부흥? 이런 사명감에 많이 빨아주는데

10년째 단골인 준이야 말할것도 없고 살라도 극찬하고 심지어 최근 아시시도 김민수 테일러 채형 잘 보는 영리한 테일러라고 칭찬했는데

루카 후기는 좀 그런 칭찬 느낌은 아니고 무미건조한듯 옷에 대한 관심이 떨어져서 그런갑다 했는데 암튼 좀 까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