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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2,3,4 차례대로
티모시 에베레스트, 윌리엄 스키너,헨리풀,치포넬리
옷 입어보는거 자체가 너무 재밌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냥 직관적인 실루엣 느낌은 티모시 에베레스트 느낌의 실루엣이 좋았습니다.
체형에 어울리는 자켓 느낌은 뭐냐고 물어보니 치포넬리,헨리풀 두개로 직원들 의견은 나뉘었는데 젊은 직원분은 치포넬리, 연륜 좀 있으신 직원분은 헨리풀-영국 실루엣이 체형에 맞는것 같다고 말씀해주셨어요. 니트에 청바지 입고 구경갔다가 좋은경험 하고 온것 같습니다. 백갤 형님들은 그나마 제게 어울리는 자켓은 어떤거라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