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생님들.
기성품들 보면 버진 울이라고 명시되어있는 경우가 많던데
원사가 처음 사용되면 버진 울이라고 알고 있었거든요.
그러면 버진 울이 아닌 울은 다 재사용된 원사로 만든 울인가요?
반대로 요새 환경 이슈니 뭐니 하면서
소재의 x%가 재사용되었다느니
리사이클 울이니 이러는 경우도 있던데
리사이클 울은 제가 알기로 헌 옷을 해체해서 다시 쓰는걸로 아는데
앞서 말한 버진 울 외의 울과 리사이클 울은 무슨 차이인지요?
감사합니다.
기성품들 보면 버진 울이라고 명시되어있는 경우가 많던데
원사가 처음 사용되면 버진 울이라고 알고 있었거든요.
그러면 버진 울이 아닌 울은 다 재사용된 원사로 만든 울인가요?
반대로 요새 환경 이슈니 뭐니 하면서
소재의 x%가 재사용되었다느니
리사이클 울이니 이러는 경우도 있던데
리사이클 울은 제가 알기로 헌 옷을 해체해서 다시 쓰는걸로 아는데
앞서 말한 버진 울 외의 울과 리사이클 울은 무슨 차이인지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램스 울은 새끼 양의 털이라 일반적으로 짧아서 까끌거린다는 말도 들었는데 어디서는 새끼양이라 부드럽다고 해서요. 뭐가 맞는 말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