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은 중고딩시절 체육시간에나 했을거같은 어좁 멸치 개많음

본인의 체형에서 결여된 남성성을 복식으로써 채우려고 하지만

남들이 보기엔 아빠 옷 얻어입은 소년같아 보일 뿐.

그 옷을 입은 모습 그 전체적인 아우라로 남들이 알아주질 않으니 리얼버튼이니 스티치니 뭐니 하면서

본인들만 알지 남들은 관심도 없는 옷 디테일에 집착하면서 더 하남자같은 행태를 보이는 악순환이 지속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