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카르체니 Ap 치치오 코르코스

트렁크쇼 갈시간 없음

치치오 일본가서 주문해도 2년 미니멈이고 코르코스는 아예 신규를 안받음

그리고 맡에 ap 무시하는 미친놈 한명 있는데 키톤 회장이 ap가서 맞춰입음 ㅋㅋ

비스포크샵이 트렁크쇼 하는건 아래 딱 두가지중 하나임

1) 내수가 안되고 찾아오는 고객이 뜸한 경우

2) 퀄리티 포기하고 대량생산으로 한몫 챙겨보겠다는 경우

리베라노 루비나치가 2번 케이스로 인지도는 올렸지만 퀄리티 좆망 테크 탄거고
앤쉐나 헌츠맨같은 영국은 1번 케이스인데 애초에 여기애들은 90년대부터 고객들 백인들과 뜨내기 동양인 나눠서 작업자를 정했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