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핑계로 맞춤정장을 하나 해보려고 합니다.
평소에 킨록 앤더슨 입고 다니구요, 마에스트로 최근에 하나 구매해서 입고 다녔습니다. 소매랑 바지 기장 정도만 수선해서 다녔고 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300 이내에서 고려 중인데요, 사르토리아 뉘앙스, 루카무제오 화이트라벨, 디아이, 장미라사 정도 생각 중입니다. 어디가 제일 입문자 용으로 괜찮을까요..
평소에 킨록 앤더슨 입고 다니구요, 마에스트로 최근에 하나 구매해서 입고 다녔습니다. 소매랑 바지 기장 정도만 수선해서 다녔고 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300 이내에서 고려 중인데요, 사르토리아 뉘앙스, 루카무제오 화이트라벨, 디아이, 장미라사 정도 생각 중입니다. 어디가 제일 입문자 용으로 괜찮을까요..
사늬,장라
뉘앙스
경험상 맞춤은 본인이 여러번 맞추면서 합을 맞춰갈 수 있는 수준에서 결정하시는게 좋을 것 같기는 해요. 영끌해서 좋은거 하나 이렇게 가기보다는, 위 가격대보다 저렴한 쪽에서 2벌 정도 해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영끌한다는 내용은 없는것 같은데 여유가 되는데 저렴한거 부터 맞춰봐라 소리가 나는 그렇게 싫더라고.. 애초에 저렴한옷은 맞춰도 입기가 싫어서 구매 하고싶지도 않음 - dc App
말씀하신 대로 진행한다면 추천하는 업체가 있으신지요? 150-200선인 곳들도 고려는 하고 있었습니다.
손님이 암것도 몰라도 전문가가 다 파악해서 알아서 해주는 거. 근데 그건 상급 테일러(한 벌에 최에에에소 200이상 받는. 보통 300 500 정도)에 갔을 때 이야기이며 입문으로 거론한 테일러샵들은 물론 경력과 실력이 우수하지만, 수요자가 의견을 피력하지 않고 가만 있어도 알아서 다 해줄 만큼 뛰어난 감각과 능력을 갖고 있지는 않다는 의견이 있어서요.
The gay
회사에서 입을 단정하고 생긴 옷들은 후자 둘 그래도 기성복과는 다른 세련된옷은 전자 둘 - dc App
감사합니다
윌로우 수미주라 라인 추천드립니다
딜런앤선,루카무제오 두 업체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