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보면 수트 시장은 예복 말곤 할일 없어보이고 

ㄹㅁㄹㅅ는 요새 갑자기 이탈리안에서 아메리칸 캐주얼로 전향하시는 것 같은데 입어본 사람있어? 
탱커 자켓, 필드 자켓 등 사실 각 분야의 전문 브랜드들이 많아서 굳이 선택하고싶진 않은데 퀄리티가 궁금하네 

그리고 ㅇㄷㄹㅇ는 최근에 가본사람있어? 재작년부터 상품이 거의 똑같은거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