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옷은 잘 모르지만
병신 같은 옷을 입고 밖을 나갈 때 쪽팔림은 안다

시발 내가 왜 맞춤을 했을까

그냥 기성복 입었을 때는 수트빨 좋다 탄탄하다 말 많이 들었다
내가 운동을 많이 해서 티가 난다
근데 맞춤했는데.. 존나 병신같다...
가봉 1차 때 다음번에 오시면 완성복이라길래
아니 지금 상태가 존나 아니올시다여서 가봉을 또 해주는건
안되냐고 했을 때 된다며.............
왜 오늘 갔을 때 완성복이 자리하고 있는건데..?

수선으론 못살린다 이거 가봉 다시하거나 원단부터 다시
해야 할 것 같은데...

ㄹㅇ 이 옷 쪽팔려서 입고 돌아다닐 자신이 없는데..

결혼식날 입어야한다니 하하하하
오늘 자다가 자연사 했으면 좋겠다
존나 스트레스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