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란테 골든레이시오다..

살토준 살라 아톨 다 있지만 볼란테만큼 커스터마이징 잘되고 손에 잘가면서 이태리뽕 나는 수트가 없다..

망한건 아쉽지만.. 솔직히 나도 낌새는 이상했는데 일단 내 옷은 받아야 하니 신규 유입 위해 여기 찬양글 마구 올렸다..

돈떼인 애들한텐 심심한 위로를 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