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도 "여기서 맞춤을 한다고?" 시리즈가 종종 올라올건데, 앞으로도 가타부타 말이 많을 것 같아서 미리 몇글자 적어보자면,
시리즈 이름을 이렇게 명명한 이유도 경험 많은 형들한테는 내가 다녔던 곳들이 좀 많이 부족해보일 수도 있겠다고 생각해서 시작부터 저런 타이틀을 지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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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글 본 사람들은 충분히 느낄 수 있겠지만 나는 초보이고 이쪽에 뉴비야.
고작 내가 몇글자 쓴다해서 맞춤쪽 입문자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내가 처음으로 맞춤이란것이 뭔지,, 어떻게 하는건지,, 등등 지금 생각해보면 엄청 복잡하지 않지만, 그당시 나에게 있어서 굉장히 난해하고, 방문하고자 하는 샵의 정보에 있어서 네이버 블로그 방문 후기글에서는 읽혀지지 않는 부족한 정보들이 너무 많았기에 앞으로 이 글을 혹여 읽게 될 초보자분들에게 조금의 도움이라도 되고 싶었고 그리고 그 취지로 앞으로도 이 시리즈를 연재할거임.
누군가 나에게 샵에 대한 질문을 한다면 내 방문경험에 빗대어 해줄 수 있을만큼 최대한 해줄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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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는 이유는 내가 몇번의 실패를 겪었기에 뒷 사람들은 보다 덜 겪게 하고싶은 마음에 쓰는거고 앞으로 더더 많은 곳들을 방문하고 거기에 나의 시간적/금전적으로 투자가 되어 계속 내 데이터가 쌓이고 거기에 이 갤 형님들의 첨언이 몇번 더 들어가면 더 큰 데이터가 쌓이겠지?
그러면 초보자 분들한테는 본인에게 있어서 더 나은 선택의 길이 열릴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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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돌고 돌아 결국에는 재력이라서 초보자가 그냥 수백 한번에 떄려박을 수 있으면 이런 데이터가 뭔 상관이겠어.. 바로 최상위 샵들에 들이박으면 되는 일이지만, 나같은 보통 클라스의 사람들에게는 이런 부분이 힘들잖아 솔직히. 같은 돈 때려박아도 좀 더 가성비를 따져보고싶고.. 그런거지.
그런 분들에게 지름길이 되었으면 좋겠음.
그렇게 시리즈가 쌓일수록 나도 언젠간 형들의 입방아에 오르락 내리락 하는 곳도 방문해보게 될거고, 그간 다녔던 곳들을 쭉 빗대어 주관적 비교를 해보면 나도 내 인생을 잠시 돌아볼 수 있을것같고 그래서 쓰는 것도 있어.
그리고 솔직히 검증되지 않은 샵들 2곳 돌 바에 바로 고급 샵들로 직행해도 되고 이게 더 경제적인거 알고있지만, 그냥 나는 그런 샵들은 좀 나중에 갈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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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형님들은 그냥 광대 한명이 본인 돈/시간 들여서 놀이 한번 부려보는구나 라고 생각하고 가볍게 봐줬으면 좋겠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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