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 같다고 해도 느낌이 다름
매니저들이 입은 옷은 풍성하고 있어보이는데 같은 샵에서 같은 공정으로 했는데 내 옷은 볼품없이 김치 느낌나는 경우 몇몇 경험해봤을거임
체형 이런것도 있는데 그거보다는 작업자가 다름
예를들면 알타, 화이트라벨 이런것도 공정이 같다고 하지만 실제 작업자가 누구냐에 따라 결과물이 천차만별임
자기들 옷 만드는건 좋은 작업자 붙이지
vip나 블로그 진상들도 마찬가지로 좋은 작업자 붙임
결국 나머지 뜨내기 작업자들이 니들 옷 만드니 그렇게 볼품없어지는거임
이런거 피하려면 깔리 살라같은 원맨이나 살토준같이 작업자 능력이 균일한곳 가면 됨
업자들 발작할 글이다 ㅋㅋㅋㅋㅋ 예복 묘비 뜨는 이유가 글쓴이가 말해주는 이유임 ㅋㅋ 남의 좋은날 대충 만들어다가 장난질 치는 직업의식 하타치 인간들 ㅜㅜ - dc App
링자켓 해야 되는 이유
일반고객에게 그런 풍성하고 있어보이게 해줄수 없는 것이 "풍성하고 있어보인다" 라는 말이 옷이 일단 고객이 입었을 때는 아주 크고 사이즈가 맞지 않은 옷으로 보인다는 점이다. 10명에게 그런 옷을 입혔을때 자연스럽게 풍성함을 소화 가능한 사람은 1명도 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이다. 그렇게 되면 고객은 다시 옷이 크니 수선을 해달라고 징징거리는 것이고 수선을 다시 하면 이것이 모두 비용이기 때문이다. 이런 일들을 반복하다 보면 샵에서는 리스크를 안고 그렇게 풍성한 옷을 해줄수가 없게 된다.
사람들이 커터랑 코트메이커 구분을 못하더라 ㅇㅇ 암만 원단 잘 짤라도 후속공정이 잘 되어야 옷이 멋있게 나옴. 그래서 아무리 이태리 유학파라고 해도 소공동 할아버지가 꼬매면 모양만 그럴듯한 한국옷이 되어버리는 거.
그럼 원단을 잘못 잘라도 바느질만 잘하면 좋은 옷이 나올 수 있는 건가요?
이건 좀 틀린 내용 같아.
ㄴ 존나 맞아 뭔 씹창난 소리야
땀수 도 영향이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