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트, 자켓이나 캐주얼 의류 제외하고 순수 팬츠만!

(개인적으로 난 살토준 몇개빼면 ㅔ아톨리니, 로로피아나만 선호)

과거 10-15년전의 PT가 정말로 핏도 좋고 원단도 좋았는데 레이블 바뀌면서 약 5년전부터는 맛이 가서 기성복 바지 살곳이 정말로 제한되어 버린 현실.

로타도 그맛은 아니고, 인코텍스도 또 그맛은 아닌데.

이전글에서 루네디 하나 파서 한 1000 정도 태우고 나서야 어느정도 맘에 드는 패턴 만드셨다고 한거 같은데...
벌당 뭐 70정도 잡으면 10-15벌 정도 버릴 생각하고 저도 한군데 어디 파야 하나 싶기도 하고.

루네디는 전 방문해본적은 없는데 어차피 국내 맞춤이 거기서 거기니까 그냥 한군데 파면서 시행착오 좀 하면서 패턴 찾는게 최선일까??

난 아직도 과거에 산 피티 바지 중에 남은거 7-8개로 돌려입음 ㅋㅋ
키톤형이 가본 샵들 중에 여기 바지 잘한다 싶은 곳 좀 추천해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