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투자하다 수년간 모은돈 돈 다 날리고
그뒤로 옷질 구두질 한다고 돈도 제대로 못 모았는데
이 나이에 가진거라곤 괜찮은 키와 비율 여자들한테 통하는
호감형 얼굴뿐이라 옷질 구두질하는게 타고난 외모로 잘 어울려
나름 사치가 아니라 내 자신에 투자하는것이며 자기관리라
생각했지만 이제 옷 구두 캐주얼 세미정장 나름 샀던거 같고
걍 돈모으고 빨리 자리잡아야 하는데 저 너무 철없죠 동생 형님들
이 나이에 무슨 외모나 겉모습에 치중하는게 가진 현실에 비해
너무 사치였던걸까 생각하게 되는데 다들 어떻게 보시나요
이런 모습 부모님도 저를 보며 뭐라 생각하고 한심하게 보겠죠
아마… 흙수저 삶에 사치인걸 알면서도 꾸미는거에 집착하게 되고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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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라면갤로
ㅋ빙신 쓰레기년 호빠나 뛰어~
여기 병신들 99.8% 뼈때리신거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