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풀착 직업이고네이비 수트는 계절별로 충분히 있습니다.주말 자켓은 주로 다양한 톤의 브라운으로 되어있는데,드는 생각이네이비 블레이저를 별도로 갖고있는게 좋을까요, 아닐까요?찬성하는 의견도 비추하는 의견도 나름 예상되고 다 납득이 갑니다.각자의 많은 의견 바래요
맘대로 해
그럴거면 의견교환도, 커뮤니티도 무슨의미가.
글쓴이 좋은 말입니다.
사지마라.. 바지가 더 빨리 떨어지는데 그럼 블레이저 되는거임.. 느낌 바꾸고 싶으면 단추만 바꿔도 될듯.. - dc App
빙신끼리 모여서 의견을 아무리 교환해도 빙신삽질일뿐
ㅠ ㅜ... 그래도 커뮤니티 여기뿐이지 않나
형 매일 풀착하면 바지가 빨리 닳는거 확실히 체감돼요? 형도 자켓 하나에 바지 두벌씩하셈?
ㄴㄴ. 대신 정장이 10벌입니다. (겨울4,여름4, 간절기2) 네이비블레이저는 없어서 질문 올렸어요. 로테이션 충분하고, 드라이는 계절마다 1번씩만하니, 내구성은 괜찮은 거 같습니다. 굳이 바지2벌 왜하나 싶음.
네이비수트가 있더라도~라이트 네이비나 블랙으로 은장이나 금장 단추의 블레이저가 있으면 좋습니다.
블랙을 추천하실줄은 몰랐네요. 짙은 다크네이비 아니고요?
블랙 블레이저도 좋습니다. 한벌 수트는 블랙이 좀 어떠하지만~ 코트가 블랙이 기본인 것을 생각하면 공감하실 것입니다. 영국 홍보 대사였던 멋쟁이 마이클 왕자가 공식 석상에서 블랙 블레이저를 착장하고 하였습니다.
네게 조언하는 할배의 안목 수준은 2008년에 멈춰있으니까 흘려들어. - dc App
수트라면 거의다 플랩또는 제티드 포켓일텐데 꼭 금장이 아니더라도 아웃포켓 블레이져는 하나 가지고 있으시면 두루두루 입기 좋습니다 물론 네이비로~
더블 없으면 금장 네이비 블레이저를 더블로 해보심는 어떠신지?
말씀대로 더블 없는데, 금장 더블은 너무 교복룩 같지는 않을까요? 괜춘한가?
원래 해군복에서 유래했으니 더블이 더 전통이에요~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게 맞다 보긴 함 안 입는 사람은 아예 안 입어서 - dc App
그런 고민 무의미할정도로 클래식 판이 이미 아싸리판임 사실상 안입어도 어무 상관없고 입으면 너무 튀는 사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