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가서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이것저것 기웃거리다가
요시! 하고 한국와서 주댕이로 옷만들고 먹은거라곤 햄버거 뿐이 없으니
미국식 수제버거 이지랄하면서 눈탱이 치기 바쁨.
말수적고 수더분하니 안경 고쳐쓰면서 사이즈 재고 가봉해주고 이런 진중한 맛이 없다.
주댕이로 팔만대장경 새기면서 부가가치를 본인들 주댕이로 만들고 있음.
시장가치는 효용성이랑 희소성에 의해서 결정되는건데
1. 희소성이야 옷쪼가리 햄버거 쪼가리 만드는데 있기가 힘들고
2. 효용성은 입고 먹는 수요자가 정하는건데, 그걸 지들이 쳐 정하고 자빠짐.
그리고 면도 좀 하면 안되냐?! 어차피 서양인에 비해서 털도 적은 새끼들이 수염은 니미
원한갤로
수제버거가 딱 맞다
넌 평생 못이겨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