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백짜리에 자아도취 선민의식 부자 코스프레라..아무리 부자여도 자기한테 납득되지 않는 물건은 사지 않는 법이지요^^그게 몇십만원짜리라고 하더라도 ㅋㅋ구두에 대해선 이제 관심이 생겨 알아보고 있습니다 ㅋㅋ아래 두 글의 글쓴이처럼몇백짜리에도 이렇게나 행복해하고 뽕에 차서 어쩔 줄 몰라하는 분들이 있다는게 참 재밌습니다 ㅋㅋ 귀엽기도 하고 가엽기도 하고 ㅋㅋ부럽습니다. 작은 것에 큰 행복을 느끼는 당신의 소박함이
혓바닥 ㄹㅇ 뱀새끼마냥 길어지네ㅋㅋ 돈없으면 끄지세요
귀여워
니가 납득 하고 안하고는 니애미 붙잡고 뒤지실때까지 설득하던가 하고ㅋㅋㅋㅋ 왜 여기와서 지랄이야ㅋㅋㅋ
화나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