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수트잘알이라 클래식 함을 추구하는게 아니라 소화를 못하는 아재 체형들이라 그런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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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야이 씨발년아 정신차려 이 빙신아
백갤러1(223.39)2024-06-21 22:38:00
답글
욕 존나게 찰지게 하네 ㅋㅋㅋㅅㅂ
익명(175.197)2024-06-22 01:38:00
단점을 보완하는 것도 의복의 중요한 지향점 아니겠습니까.
이런 말도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근육이 너무 많으면, 자기 일에 대한 전문성이 떨어져 보인다고.
논리 모순적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가치의 척도가 되는 기본 단위(노동 시간을 말하는 겁니다) 이자 우리 모두에게 귀중한 "시간"이라는 재화의 속성을 생각해보면, 사회적으로 높은 성취를 한 사람에게 상대적으로 몸매를 관리할 시간이 부족한 것 또한 사실이죠. 상대적으로 그렇다는 겁니다.
백갤의 컴템포러리 브랜드에 대한 반감은 해당 브랜드를 소화하지 못하는 한계에 대한 반감 차원은 분명히 아닙니다. 하지만 컨템포러리가 지향하는 어떤 "멋짐"에도 당대성과 진정성이 있고, 그 "멋짐"은 백갤 소비자가 소화하지 못하는 것도 맞을 겁니다.
야이 씨발년아 정신차려 이 빙신아
욕 존나게 찰지게 하네 ㅋㅋㅋㅅㅂ
단점을 보완하는 것도 의복의 중요한 지향점 아니겠습니까. 이런 말도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근육이 너무 많으면, 자기 일에 대한 전문성이 떨어져 보인다고. 논리 모순적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가치의 척도가 되는 기본 단위(노동 시간을 말하는 겁니다) 이자 우리 모두에게 귀중한 "시간"이라는 재화의 속성을 생각해보면, 사회적으로 높은 성취를 한 사람에게 상대적으로 몸매를 관리할 시간이 부족한 것 또한 사실이죠. 상대적으로 그렇다는 겁니다. 백갤의 컴템포러리 브랜드에 대한 반감은 해당 브랜드를 소화하지 못하는 한계에 대한 반감 차원은 분명히 아닙니다. 하지만 컨템포러리가 지향하는 어떤 "멋짐"에도 당대성과 진정성이 있고, 그 "멋짐"은 백갤 소비자가 소화하지 못하는 것도 맞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