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사람들 대부분이 클래식 착장에 관심이 없음.


결혼식, 장례식 외에는 구두 신는 사람이 거의 없다.


평소에 옥스포드나 더비슈즈는 


한국에서는 답답해 보이고 너무 포멀해 보인다.


(외국에서는 그렇지 않다 할지라도)


페니로퍼는 경쾌해 보이면서도 클래식한 맛이 있어


한국처럼 캐주얼 패션이 대세인 곳에서


캐주얼/포멀 모두를 아우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