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그동안 반 업자로서
일반적인 샵보다는 그들이 위탁을 주는
공방과 거래를 해본적이 많았다

가격적인 메리트는 있었지만
고연령층으로 이뤄진 그들과 소통하는 것은
어려운 점이 많았고 퀄리티가 일정하지 못한것은
참 아쉬운 부분이었다

그래서
그런 단점이 없는 곳을 찾아 다녔고
30대가 1인 비스포크로 작업을하는 곳을 발견했다

종로의 베르티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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