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 셔츠 판매 업체가 폐업을 선언하고 재고를 털었음. 그리고 최근 사실 폐업은 아니고 다시 돌아온다고함. 비난이 있는 것으로 보임. 폐업이라고 해서 응원차 구매해준 고객들도 있을텐데 신뢰도가 떨어질 것으로 보임(일단 나는 다시 구입할 생각 없음)

2. 한 셔츠 및 남성용품 판매 업체가 가죽공방과 협업하여 벨트를 만들어 팔고 있었음. 그런데 다른 편집샵이 그 벨트와 아주 유사한 벨트를 만들어서 둘이 싸우고 있는 것으로 보임. 그런데 패션용품이라는게 카피도 하면서 발전하는게 아닌가 싶음. 브랜드 마크를 베낀것도 아니고 모양과 재질이 거의 똑같다는 건데, 그렇게 치면 똑같은 모양의 넥타이, 똑같은 모양의 원단, 똑같은 모양의 구두도 못만드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