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커 직원 두분은 똑같이 신다가 어느정도 홍창 닳으면 그때 작업을 하라고하거든


근거는 구두가 평평하게 어느정도 닳아야하고


바닥을 비롯해서 어느정도 길이 든다음 보강작업을 하라는거


근데 검색해보면 새구두 상태에서 하는 경우도 많고


어떤게 맞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