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브리지, 마에스트로에서
23SS 둘다 제냐원단
캠은 40프로 130만원
마에는 40프로 110만원
두벌중에 고민하고 있는데
23SS면 원단이 최소2년은 됐다는데 제냐라지만 2년지난 원단을 100만원 넘게 주고
사는거에서 약간 의문이 드는데..
그냥 한단계 낮은 원단으로 백화점가서 10-20퍼 할인받아서 살까 고민인데
뭐를 더 추천하시나요?
캠브리지, 마에스트로에서
23SS 둘다 제냐원단
캠은 40프로 130만원
마에는 40프로 110만원
두벌중에 고민하고 있는데
23SS면 원단이 최소2년은 됐다는데 제냐라지만 2년지난 원단을 100만원 넘게 주고
사는거에서 약간 의문이 드는데..
그냥 한단계 낮은 원단으로 백화점가서 10-20퍼 할인받아서 살까 고민인데
뭐를 더 추천하시나요?
아울렛에 40%한 가격이 70미만인 해외원단 있을텐데
갤럭시 로로피아나
캠브리지 카벤디쉬랑 갤럭시 롤로피아나가 60-80 사이더라구요
40까지 더 줄 차이인지는 본인 판단이라 뭐라 못하겠고 갠적으론 110이면 수서 24fw 까노니코원단도 살 돈이라서 가격경쟁력이 떨어지지않나싶어요
110으로 24fw 백화점에서 마에스트로 제냐 90으로 로로피아나 캠브리지 100으로 까노니꼬랑 카벤디쉬 어떤거 고르실거같나요..
저 같으면 수서로 가겠지만 원단이 중요하다면 로가디스 매장에서 제냐는 얼마인지볼테고 저중에서는 캠브리지 로로피아나요
저도 수서 가고싶은데.. 선물받는 입장이라 선물해주는 분 인근 백화점에서 해야해서 선택지가 갤캠마에서 정해야하네요ㅠ 같은 금액이면 백화점기준 할인율때문에 마에가 캠브보다 반등급 높은 원단이 가능한 느낌인데 혹시 생각하시는 캠브의 장점이 있을까요?
그런거면 첨부터 말씀해주시지ㅋㅋ 딱히 낫다고 생각해서 고른건 아니고 그렇다면 가격대를 낮춰서 다른 기회비용을 줄이는것도 좋겠는데요? 아니면 개인적으론 원단보다 패턴이 중요하다고 봐서 로로랑 제냐 차이 정도면 다 입어보고 고르겠어요 암홀 등판 기장감 다 다르니깐요 혹시 착샷 찍어올리시면 여기사람들 훈수도 있을테고
넵 내일 백화점가서 입어보고 착샷 찍을수 있으면 찍어서 한번 올릴게용
잘맞는거사
걍 링자켓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