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저가 구두를 하나 사서 열심히 신으면서 슈크림도 발라주고 가죽도 케어하면서
구두 관리하는 법을 좀 충분히 연습한 후에 (나중에 취준하게 되면 면접 때도 신을 것 같아요)
나중에 취업하고 입사 5년 차에 좀 더 좋은 구두 뭐 CJ나 알든이나 에드워드 그린 이런 구두로 가는 것도 괜찮을까요?
물론 돈이 많으면 처음부터 좋은 구두로 한번에 가겠지만 돈이 많지는 않아서요... 연고대 2학년이어서 아마 2년 후에는 졸업할 것 같습니다.
중저가 구두를 하나 사서 열심히 신으면서 슈크림도 발라주고 가죽도 케어하면서
구두 관리하는 법을 좀 충분히 연습한 후에 (나중에 취준하게 되면 면접 때도 신을 것 같아요)
나중에 취업하고 입사 5년 차에 좀 더 좋은 구두 뭐 CJ나 알든이나 에드워드 그린 이런 구두로 가는 것도 괜찮을까요?
물론 돈이 많으면 처음부터 좋은 구두로 한번에 가겠지만 돈이 많지는 않아서요... 연고대 2학년이어서 아마 2년 후에는 졸업할 것 같습니다.
동문인지 라이벌인지 모르겠지만 나도 학식때는 헤리갈, 로크, 버윅, 헤링슈 급에서 조금씩 사서 모으다가 졸업하고 회사 다닐 때 쯤 기존 학생때 신던게 낡고 떨어지기 시작하면 같은 디자인으로 한단계씩 업그레이드 했었음.
감사합니다! 일단 나중에 한번 신어보면 그 장점과 진가를 더 잘체감하고 알아볼 수 있을 것 같아서요 나중에 꼭 에드워드 그린 옥스퍼드 신어보고 싶습니다
지의식과잉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