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든 인디는 퀄리티가 너무 별로라는 리뷰를 많이보기도했고(유튜브 Rose Anvil 등) 미국 브랜드에 대한 부정적인 고정관념이 많아서 영국 브랜드를 찾고있습니다.
유니페어에는 트리커즈 Stow나 CJ Coniston밖에 안보이던데 전자는 브로그가 너무 부담되고 후자는 그레인레더라서 불호더군요.
예전에 팔러에서 치니 취급할때 신어보니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이나폴리에서 뒤져보니 Jarrow라는 모델이 크롬악셀 가죽로 나오더군요.
크롬악셀 가죽을 본적이 없어서 궁금하기도 백갤 선생님들께서 괜찮다시면 신라호텔 방문해서 실착후 라스트가 크게 불편하지 않다면 구매할 생각 있습니다.
혹시 이 외에도 추천하실만한 제품 있으신지요?
유니페어에는 트리커즈 Stow나 CJ Coniston밖에 안보이던데 전자는 브로그가 너무 부담되고 후자는 그레인레더라서 불호더군요.
예전에 팔러에서 치니 취급할때 신어보니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이나폴리에서 뒤져보니 Jarrow라는 모델이 크롬악셀 가죽로 나오더군요.
크롬악셀 가죽을 본적이 없어서 궁금하기도 백갤 선생님들께서 괜찮다시면 신라호텔 방문해서 실착후 라스트가 크게 불편하지 않다면 구매할 생각 있습니다.
혹시 이 외에도 추천하실만한 제품 있으신지요?
병신같은소리하노 돈은 있는데 맘에드는게 없다? 씨발 유니페어에서 상담받고 발주넣어라
유니페어 브랜드 편중돼있는데 무슨 유니페어가 만능인 것처럼 얘기하냐. 당장 일본만 가도 유니페어에 없는 대중 브랜드, 하이엔드 브랜드 넘쳐나는데.
영국 부츠는 아니지만 난 왜 우리나라는 프라텔리 자코메티 안 들여오는지 모르겠다. 비싸서 그런가. 마르몰라다 만한 게 없는데.
고견 감사합니다! 혹시 국내 오프라인 샵에서 취급하는 제품 중에서 추천 부탁드려도 될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