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든 인디는 퀄리티가 너무 별로라는 리뷰를 많이보기도했고(유튜브 Rose Anvil 등) 미국 브랜드에 대한 부정적인 고정관념이 많아서 영국 브랜드를 찾고있습니다.

유니페어에는 트리커즈 Stow나 CJ Coniston밖에 안보이던데 전자는 브로그가 너무 부담되고 후자는 그레인레더라서 불호더군요.

예전에 팔러에서 치니 취급할때 신어보니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이나폴리에서 뒤져보니 Jarrow라는 모델이 크롬악셀 가죽로 나오더군요.

크롬악셀 가죽을 본적이 없어서 궁금하기도 백갤 선생님들께서 괜찮다시면 신라호텔 방문해서 실착후 라스트가 크게 불편하지 않다면 구매할 생각 있습니다.

혹시 이 외에도 추천하실만한 제품 있으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