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크가 입문 이러고 있는데
내가 영국에서 제일가는 귀족 내지 부자들이 가는 이튼 칼리지 앞에 있는 양품점에 가봤는데 그런 애들이 로크 페니로퍼 신고 다니더라.
평범한 직장인들은 큰 맘 먹고 한 족 사는게 로크고 대부분은 어디 테스코 아니면 시내 구두점에 있는 이름없는 브랜드들 시멘트 제법 싸구려 신고다녀
독일에선 왠만한 중산층도 구두에 30 넘게 지르면 (가격을 알면) 미친놈 소리 들음.
한국 소득 아직 갈 길 멀었는데 로크 입문 ㅇㅈㄹ하는거 보면 여자들만 샤넬백에 미쳤다고 욕할 게 아니고 남자들도 허영이 너무 심함. 여기 다 무슨 김앤장 변호사 내지 투자은행 과장 부장급임? 그 어느 편집샵이 모 노스햄스턴 구두 회사 임원 만났을때 한국에서 CJ는 고급 구두(존롭 등)가 아니라고 했더니 그 영국인이 영국에선 CJ 신는 사람도 드문데 말도 안된다고 했다지?
근데 한국에 애초에 그런 보편적인 구두도 없을 뿐더러 싸구려 구두 신는다 치면 정말 수준이 영 아니라서 그럼 무슨 구두 뒷굽에다 나무를 쳐 넣지를 않나 그걸 어떻게 신고 다니냐
안 감도 무슨 개 같은 거 집어넣고 착화감 ㅅ창에다가 발 병신되는 구두를 대체 어떻게 신음 애초에 외국은 구두가 보편적이라서 가성비 좋은 구두가 많은데 우리나라는 그게 없잖아 그나마 해외에서 장사할라고 국내에 도입시킨 브랜드들이 그나마 신으라면 신는 최소 기준인데 어떡함
한국 금강 리갈에도 저렴한 굿이어웰트 있자너 쉐입도 동양인 발에 잘 맞고
그게 로크랑 가격대가 비슷하거나 헤리지티 라인은 오히려 더 비쌈
헤리티지아닌 리갈은 굿이어웰트도 25만원정도던데 로크가 35만원정도니까 차이나긴 함
금강은 세일도 자주해서 리갈 굿이어웰트는 10만원대에도 자주 기회가 있음
이런 이야기는 니 블로그에서 쳐해 왜 백갤 와서 난리야 ?
열등감 덩어리들이라 그래.
백갤 관리자세요? ㅋㅋㅋ
그 어느 편집샵은 ㅇㄴㅍㅇ?
아무리 맞는 말이라도 때와 장소가 있는 법이라 굳이 여기서 할 필요가 없음. 남들은 사지 않는 비싼 물건 사는 걸 인생의 낙이라 여기는 사람들에게 꼭 그런 의견을 제시하면서 돌을 맞을 이유가 있나? 마조히스트가 아니라면 이런 발언들은 조금 더 대중적이고 일반적인 사람들이 어울리는 커뮤니티에서 하는 게 좋지 않을까 싶음. - dc App
아님 나는 거지지만 우리나라가 빈부격차가 심해서 의외로 부잣집 자식들인데 한량인 놈들 많음 그런애들이 할 짓 없으니까 취미가 옷 사고 여행 다니고 이런거인데 여기에도 분명 그런애들 많을듯
그런 사람들은 각자 적절한 대로 돈을 쓰겠지만 로크는 엔트리급 구두고 타임 띠어리 같은 건 줘도 안 입는 브랜드라는 백갤 의견들이 일반적인 사람들이 느끼기엔 다소 괴리되어 있는 건 사실임. 슈퍼카를 몇 대씩 사는 재벌 2세들이 모여있다고 해서 페라리 람보르기니를 현기차 취급하지는 않을테니까 - dc App
한국이 허영심이 심하다기 보다는 우리나라가 영국에 비해서 빈부격차가 심하기 때문에 의외로 부자에 한량인 놈들이 많아서 그런놈들이 쓸데없이 뭐 사고 인스타에 자랑질 하고 그러는거임 ;;
영국은 우리나라보다는 빈부격차가 적은 편이지만 신분제 사회이기 때문에 표면상으로는 없다고 해도 내부에는 신분제가 있어서 로열패밀리들만의 파티나 이런것들이 있으니까 그 층들이 많이 사는거지
그리고 영국 올려치기 하지 마라 영국은 아직도 왕정제도를 유지하고 있는데 생산성도 없는 새끼들이 왕이라는 이유만으로 매년 국가에서 세금으로 그놈들 자식들 손자들 죄다 먹여 살려준다 우리나라로 치면 대통령 자식들이라는 이유만으로 평생 사치를 부리며 먹고 산다고 보면 됨 영국이 그런 허접한 나라임
아직도 후진국시절 소주나 퍼마시는 선진국 턱걸이 국가에서 뭔 평가질임 문화 수준만 봐도 한국보다 200년은 앞서는 나라인데
영국 왕실이 내는 세금과 영국 왕실이 벌어다주는 관광 수입이 영국 왕실 의전비용으로 사용되는 국가 예산보다 더 많다 임마... 이 새키는 영국 왕실이 유럽 최대 부동산 재벌 중 하나라는 건 알까?
옛날 근대화 시기에 대영제국이나 해가 지지 않는 나라였지 지금은 영국 망하기 일보직전임 유일한 장점은 백인종 + 과거의 역사뽕 때문에 영국에 대한 이미지가 아직도 유지되고 있다는 것일 뿐 막말로 태국 왕족이나 영국 왕족이나 똑같은 왕족인데 태국은 독재로 보이고 영국은 뭔가 귀족층 같다면 니가 가스라이팅 오질라게 당한거임
뭘 망하기 직전이에요. 이 아저씨 어디 국뽕튜브만 보고 오셨나.. 영국 GDP가 350만이고 한국 GDP가 2백만이 안되요. 1인당 명목 GDP는 영국이 5만달러가 넘는데 한국은 3만 5천 좀 넘었어요. 정신 차려요..
80냔대에 전교조 교육 받고 큰 늙은 새끼 같네 말하는 뽄새갘ㅋㅋ
국민 누구나 신는 스포츠브랜드 운동화가 20-30은 할텐데 30만원짜리 구두에 허영심이니 샤넬백이니 중산층들이 욕먹니마니 별소리를 다하네 로크 구두전문으로하는 브랜드중에서는 입문급 맞음 - dc App
국민 '누구나' 신는 운동화가 20이 넘는다니 어느 평행세계에 사시는지 아니면 워낙 부유하셔서 세상물정을 모르시는지.. 현재 제일 인기 있다는 아디다스 삼바니 나이키 에어포스니 10만원 초중반대인데요? 뉴발도 무슨 made in US 이런 것 아니면 대부분 그쯤이고 20만원이면 직장인에게도 꽤나 상당한 고가인데?
구두랑 운동화를 갖다 비교하면 우얌...
당장 개나소나 신고다니던 범고래만 해도 리셀가 4-50 찍을 때도 허다하게 팔렸고 조금이라도 하입받는 스니커즈들은 리셀가 20 우습게 찍는데 뭔 씹소리고
왜 또 기준이 리셀임? ㅋㅋ 국민 절대 다수가 운동화를 ABC마트 따위나 길거리, 백화점에 있는 브랜드마켓에서 사지 리셀 뒤적거리는 사람 얼마나 됨? 기준이 아주 지 멋대로임. 구두와 운동화를 비교하질 않나 뜬금없이 리셀을 들고오질 않나 ㅋㅋ
와... 국민 누구나 신는 운동화가 20~30 ㄷㄷㄷ 난 블프 세일때 ABC 마트에서 5만원 이하로 세일하는 운동화 1년에 1켤레씩 사는데;;
난 나름 스니커즈 고를때 조건이 있는데 미드솔이랑 아웃솔이 생고무여야 하고, 어퍼가 캔버스가 아니라면, 천연 소가죽이어야 하고, 단순 시멘티드 제법이 아니라 아리안스 스티칭으로 2중으로 박음질 해놓은 스니커즈만 고집하는데... 그러다보니 2~3만원에 살 수 있는 스니커즈를 10만원 넘는 제품들만 쳐다보게 됨.. 근데 운동화에 10만원이나 되는 돈 쓰는건 허영심이고 낭비라고 생각해서 블프 세일 시즌만 기다렸다가 50% 세일할때 1년에 1켤레씩 5만원 이하 돈 주고 사는데 대체 20~30만원을 운동화에 태우는 사람들은 뭐지? 건물주 아들인가? ㄷㄷ
영국 귀족은 브랜드에 안 목매도 신분제가 지위를 보장하기 때문에 노상관 한국은 신분제가 없으니 온갖 근본도 없는 졸부 잡것들이 브랜드로 서열 나누기 시작하고, 돈도 근본도 없는 새끼들까지 참전하변서 일케 된겨 이걸 유럽 명품 브랜드들이 악용한거지
사실 평범한 사람이 찰스처럼 한 코트 수십년째 덕지덕지 기워입으면 저 사람 참 알뜰하구나 이 생각보다는 어휴 옷 좀 사입지 ㅉㅉ 꼴불견에 가깝긴 함.. ㅋㅋ
근데 영국도 돈 썩어넘치면 당연히 초고가 명품 걸친다 아무 이튼 옆이라도 너랑 같이 쇼핑했다는거 자체가 갑부는 아니라는거제
썩어 넘치는 사람은 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고 (고만고만한 한국인중에 누가 그런 사람들하고 어울리고 다니냐) 이튼 학생은 애초에 20%정도 하위층 혜택 받는 계층이 아니고서야 아예 입학이 불가능함. 그리고 이튼 주변에는 아무것도 없어. 무슨 한국 대학가가 아니야.
구두는 1주일 1번 정도 신어주고 솔질 자주해주고 슈크림 가끔 먹이면 생을 다할때까지 신을 수 있는데~ 먼저 가죽이 좋아야 되는데~6개월짜리 송아지 가죽 카프라~ 송아지 고기값 하고 관계로 카르텔이 맺어 있어~ 좋은 가죽은 먼저 서양 구두 전문 전통 브랜드에서 가져가게 됩니다. 또 신어보고 관심을 가지고 복장을 꾸며 보면 구두에 알게 되고요.
물론 좋은 구두랑 수트는 가치가 있습니다만 분에 넘쳐서는 안되겠지요.
카르텔같은 소리하네ㅋㅋㅋㅋ 무슨 영화보고 떠드냐ㅋㅋ
뭔 구두를 평생 신어... ㅄ 소리 듣기 딱 좋네.. 구두 아무리 좋은거 사도 10년만 신어도 유행에 뒤쳐져서 꼴도 보기 싫어지는데 적당한 가성비 라인의 구두 디자인 잘 나온거 싸게 신다가 3~5년에 한번씩 바꾸는게 현명하지... 평생 신는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무슨 김앤장 변호사 내지 투자은행 과장 부장급임?' 믿어도 그만 안 믿어도 그만인데 아는 검사 출신 변호사 제옥스 구두 신고 다님 ㅋㅋ 애초에 뭐 패션에 관심이 없긴 하지만..
내가 영국 시티랑 카나리 워프 직장인들 돌아다니는 거 가만히 관찰해봤는데 물론 내 눈으로만 봐서는 얼마나 좋은 구두인지 수트인지 잘은 모르겠지만 옷팔이들 환상마냥 확 티나게 새빌로 존롭 비스포크 걸치고다니는 사람은 못 봄. 길거리 나온 사람은 걍 좀 나은 (추레한) 직장인들임. 찰스 티릿같은데서 할인하는 수트랑 구두 사겠지.
걍 관심이 있고 좋아하면 취미로 사는 거지 윗댓마냥 돈 존나 많아도 패션에 큰 관심 없으면 저렴한 구두 아무거나 사 신는 거고 애초에 국내에 클래식에 관심 없는데 cj 사고 존롭 사는 사람이 있겠냐고
구두에 명품빽처럼 로고 존나 크게 박혀 있는 것도 아니고 비싼 구두 신어봤자 평범한 사람들 아무도 모르는데 그걸 누가 과시 허영으로 신음 자기만족이지
과시는 아닐지라도 허영일 수는 있지
그래도 구두는 취미로는 귀여운 편 아닌가? 자동차 튜닝이나 시계나 오디오 쪽은 장난아니게 돈 들어가던데
시계는 애초에 CJ 정도 되는 미적 디자인과 기술 들어간 제품을 사려면 1000은 우습게 넘는데, 거기에 오버홀 해주면 5년마다 한다고 해도 한번 할 때 100 이상은 나가고, 근데 길 다니다보면롤이나 오메가 차고 다니는 사람은 종종 있잖아 여의도나 강남 압구정 가보면 많이 보이던데
취미로는 귀엽다 생각하는거 자체가 기준이 다른거임 한켤레만 사는것도 아니고 소모품인데.. 시계는 차다가 팔아도 감가 적고 순수하게 그돈을 전부 쓰는게 아님 구두는 가죽에다가 무좀같은거때매 팔기도 어렵고.. 애초에 시계도 가성비는 얼마든지 많음 천이천 이런건 진짜 찐부자들만 사는건데 그걸 보편적인 기준이라고 들고오는건 좀... 미적디자인 기술 이런것도 전부 허영에 포함됨 기능 외에 다른게 들어가면 사치품인거라..
시계에 대해 좀더 덧붙이자면 기술력은 쿼츠 기능성 반에반도 못따라오는걸로 내세우는거고 대부분은 심미성때매 사는거임 보석이나 장신구라고 봐야 하는거지.. 미적디자인도 스스로 기준에 맞는걸 사면 되는건데 한국인들 특징이 남들 사는거 다 따라삼 누가 뭐가 좋다더라 누가 디자인해서 좋다더라.. 부모님이나 조부모님한테 물려받은 시계나 특별히 의미있는거 차는거 아니면 비싼시계는 전부 허영이고 사치임.
물론 자기 자산이 많으면 전부 해당 안됨 포켓머니로 시계사는데 천이천이다 이런거면 좋은 취미생활 하는거고
참 피곤하게 산다. 너 머리속에 기준을 잡고 세상을 끼워맞추려고 하네.
ㅋㅋㅋㅋ야 니말이 맞으면 로크 윗급 브랜드 다 망해야함 너무 좁은 시각으로 살지 말어라ㅋㅋㅋㅋㅋ사람 대가리 수가 한둘인줄 아나
병신ㅋㅋㅋㅋㅋ 신는사람도잇고 안신는사람도잇는거지 로크따위를 샤넬이랑비교하노 병신인가ㅋㅋ - dc App
한국 허영 심하긴 한게 핸드폰도 갤럭시 S플래그쉽 라인이나 아이폰 프로라인 쓰는 사람이 이렇게 많은 나라는 한국뿐임. 유럽은 거의 아이폰 일반모델이나 갤럭시 A라인 사용하드라.
이딴글 쓰는인간은 인생 노답이다 - dc App
로크 고급구두 맞아 - dc App
영국 현실을 너무 모르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