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팔면서도 못알아 쳐먹던데내가 틀인건지?10년전만해도대딩 졸업반놈들땡땡이 셔츠허리 잘록하게 들어간 마이 이런거 가져와서형들 봐달라 거리면너무 야해서 회사갈땐 못입삼~ 이런소리 곧잘 했는데
유신시대 베이비 세대ㅋ 나도 씀ㅋ 색깔 같은거 좀 짜치면 야하다 이런 표현. 좀 투머치한거 야하다라고 함ㅋ - dc App
같은세대 동지 ㅠㅠ
일상생활하면서 야하다는 표현을 쓰냐? 생각을 좀 해봐라
옷볼때 써요 우리엄마도 써요
가슴파진옷이나 야하다 그러지..
야하다가 음란하다는 뜻외에 '과하게 유치하듯 화려한' 모양새에도 형용사입니다. 국어사전에 가장 먼저 등재된 뜻이고 저도 이런 용도로 간간히 쓰긴 하나, '이게 왜 야해?' 라며 오히려 저를 이상하게 생각하더라고요
오호 그렇군요 자세한설명 감사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