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클래식 바닥에 18년도부터 발 들여놔 빌라 때부터 이것저것 많이 맞춰봤다. 살 토준 많이는 못 가지만 일 년에 한 번 정도 존나 무난하다.우왕 할 정도는 아니다. 가끔 협력사 외국 고객 만나면 어디 건지 물어본다. 일단 꾸준하다. 겨울옷 여름옷 차이가 좀 있지만 사장님 성격일 듯 돈 떼어먹고 야반도주 없다. 아직은 없다. ㅋㅋㅋㅋ맞춤 하고 안 맞는 옷 손 안가는 옷은 세컨에 내놔도 가격 방어 어느 정도 된다. 이 정도 ㅋㅋㅋㅋ
안궁금한데.....
근데 오~ 할 정도도 아닌데 그 돈을 태워? 돈들 많네
넌 좀 어렵나보구나
가격방어는 진짜 제정신으로 하는 소린가
난 그렇게하는데 그럼 미친놈인가
일단 대안이 너무 많음
대안을 제시해봐라
맞춤을 중고로 사는 사람들이 있나보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