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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살이 좀 많이 빠졌습니다.

174cm에 97kg 였는데 건강이 안좋아져서 입원하여 보름만에

15kg 정도 빠져 현재는 81~82kg 왔다갔다 합니다.


컬러가 무난해서인지 그닥 재미는 없네요.

모카무스로 깔맞춤 한 인간은 남자는 나 뿐이었던 것 같고

여자들 중에서도 거의 없더군요.


패션의 완성은 역시 얼굴인 것 같지만

그냥 내가 좋아서 코디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