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타운 1층 좋은 자리에 존롭 매장 있더라 지하철 광고판에도 존롭 광고고 출근시간 지하철 타보니 아직 수트 상당히 많이 입고 그중 대부분은 신발도 옥스나 더비로 갖춰신는 사람이 많더라 우리나라와 대비되는듯 존롭 들어갈까하다가 러닝화에 패딩 입고간거에 시간도 없어서 그냥 말았는데 다음 갈때는 한번 들러서 쇼핑해야겠다 - dc official App
수트는 필요할땐 입는게 맞는데, 결혼식에도 이제는 세미정장이랍시고 청바지에 자켓하나 걸치는게 많아져서 그렇지.. 편해지는건 자유고 좋은건데 굳이 격식낮추는건 중국이랑 우리나라인듯
회사 복식이 비즈니스캐주얼로 바뀌었자나 공무원도 티쪼가리 입고 그게 큰거같아 수요가 주니까 수트사려면 백화점이나 가야 겨우 살수있게 변함 - dc App
일본도 어차피 다양하게 입는게 아니고 기본 네이비, 블랙, 그레이류만 좀 입는게 다지머. 그것도 클래식 취미인 사람이 많아서기보단 회사 드레스코드라 어쩔 수 없이 입는거고
이게 맞지 일단 도쿄 시내 돌아다니면 남자든 여자든 할거 없이 직장인들은 다 정장차림임
지난달에 갔다왔는데 수트 많이 입긴 입더라 클래식샵들도 호황이고 - dc App
일본은 아직도 비즈니스 캐주얼 거의 없음. 요즘 조금씩 변한다고 하지만 영업쪽은 무조건 수트임. 우리회사 본사(일본)애들도 한여름에도 긴팔셔츠에 재킷까지 입고 출장오는데 반팔만 입고 돌아다니는 내가 미안해질 정도더라,
전세계에서 수트 제일 많이 사입는 나라 아닐까요
일본은 직급별로 색깔도 정해져있다던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