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로 어수선한건 그렇다쳐도 옷이 넘 없음. 서울 아울렛보다 종류가 적고 같은 브랜드라도 후진 옷들임. 국산브랜드 여성 패딩이 150만씩 하는게 외국옷보다 더 비쌈.
  글쿠 식당가 회전초밥은 왜 이리 비싼지, 소식가인데도 5접시에 26900임. 서빙도 없는데.  서울본점보다 퀄러티 더 낮은듯한데 더 비쌈. 옆의 노부부는 두접시먹더니 안되겠다고 딴데 가겠다고 일어섬.
   국내 인플레가 갈수록 심해지고 롯데도 지방쪽부터 이상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