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이 재봉이나 재단 모르는 단골 위주 업체 걸러라, 특히 지방쪽


대구경북에 좀 알려진 곳 서울 사는데도 일부러 찾아가서 여러번 맞춰서 몇천 어치 했는데 


옷 오더 하면 할수록 점점 퀄리티도 떨어지고 응대만 깍듯하지 요청사항이랑 디테일 점점 빼먹는다. 


납기 늦는건 당연하고 요청사항 반영하라고 몇번을 리마인드해도 안하는거 보면 고작 몇천 가지고는 개호구로 보고 공임 아끼고 제대로 안하는 듯. 


이런 업체 널렸다고 본다, 믿고 걸러라.


차라리 갈거면 규모큰 반니 같은데를 가라 응대하는 사장이 옷 만들줄 모르는데 갈바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