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랫동안 질리지 않고 오래 신을 수 있는 디자인은
캡토 옥스포드
쿼터 브로그 옥스포드
U팁 더비
페니로퍼이다.
이 신발들은 여러 켤레를 사도 활용도가 높으며
나머지는 1개씩만 사도 된다.
2. 존롭, 에그, 걸링 모두 구두는 잘 만드나
브랜드가 주는 만족감 때문에
존롭을 신었을 때 기분이 제일 좋다.
다만 존롭은 무조건 프레스티지를 사는 게 맞다.
3. 크로켓 앤 존스는 가성비는 좋으나
좋은 구두를 만드는 솜씨는
존롭, 에그, 걸링에 못 미친다.
핸드 그레이드를 사기보다
벤치 그레이드를 가성비 있게 사서 막 신는 게 낫다.
4. 현재 알든 가격은 뻥튀기다.
미제 브랜드 폴로, 나이키, 알든의 공통점은
가격과 브랜드 가치 대비 만듦새가 조악하다는 것이다.
5. 추천 신발은 존롭 필립 2, 에드워드 그린 도버.
가지아노 걸링은 구두는 잘 만드는 데 아이코닉한 모델이 없다.
이거는 미친 듯이 좋다!! 하는 모델은 아직 없는 것 같다.
다 맞는 말인데 기성은 cj핸드그레이드 사고 바로 MTO 가는 거도 방법일듯. 일단 걸링은 아이콘은 세인트 제임스를 미는 거 같은데 잘 모르겠음
저는 MTO 는 경험이 없고 기성화만 수집했는데 그런 방법도 있겠군요. 세인트 제임스는 확고한 아이콘이라기엔 부족한 느낌입니다.
대체로 동의하지만, CJ핸드 폄하는 이해가 안가네.. 오드리는 탁월하다고 생각함. 시티2나 첼시와 비교해서도 개성이 확실히 있고, 가격생각하면 그만한 만듦새나 소재도 없는데
귀하게 신기도 애매하고 막 신기도 애매하고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가격대비 나쁜 건 아닙니다.
정신병자같어 조현병 아니냐
장사안되니까 별생각이 다들지?
인증이 없으면 뭐다 ?
U팁은 뭐가 좋습니까?
도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