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안입음..뭔가 애매.. 코디가 어려운건 아닌데 생각보다 손이 안감
입을일 거의 없음. 결혼식같은곳 갈때도 결국 그레이 . 그렇다고 꾸미고싶다해도 다크네이비나 다크그레이에 손감. 생각보다 어울리고 예뻐도 손은 안감
리얼.. 결국 클래식은 점점 단순한거로 통일되는듯. 처음 입문해서 몇년간은 색이랑 패턴 화려한거도 몇번 사고 입고 그랬는데 요새는 끌리지도 않고 사고 싶어도 막상 안입을거 알아서 안사게됨.
글쓴이인데...나도 결혼식갈때 좀 차려입을라하면 와이프가 하도 질색해서 ㅠ.ㅠ 걍 안하는게맞겠다...
괜히 예전에 클래식 옷환자 형들이 그냥 링 윗급들 옷이나 중고가 맞춤으로 기본템만 사면 졸업이라고 한게 아님
결국 네이비 차콜 두개만 입게되더라고요 블랙도 안입음
블랙이 진짜 계륵인듯.. 리얼 장례식 아니면 입기 애매함.
장례식겸해서 블랙은 있으면 좋지만 요샌 장례식도 직계가족외에 블랙으로 차려입지않는추세니...
닥그린 자켓은 걍 기성 잘맞는거 있음 사고 아님 패스해 봄가을에 좀 입긴 하는데 비싼돈 주고 맞춤하긴 아까움
그걸 돈주고 왜삼?
어두운 카키는 생각보다 코디가 편해서 난 잘입음. 뭐 세퍼 좋아하면 추천 아니면 비추
잘 안입음..뭔가 애매.. 코디가 어려운건 아닌데 생각보다 손이 안감
입을일 거의 없음. 결혼식같은곳 갈때도 결국 그레이 . 그렇다고 꾸미고싶다해도 다크네이비나 다크그레이에 손감. 생각보다 어울리고 예뻐도 손은 안감
리얼.. 결국 클래식은 점점 단순한거로 통일되는듯. 처음 입문해서 몇년간은 색이랑 패턴 화려한거도 몇번 사고 입고 그랬는데 요새는 끌리지도 않고 사고 싶어도 막상 안입을거 알아서 안사게됨.
글쓴이인데...나도 결혼식갈때 좀 차려입을라하면 와이프가 하도 질색해서 ㅠ.ㅠ 걍 안하는게맞겠다...
괜히 예전에 클래식 옷환자 형들이 그냥 링 윗급들 옷이나 중고가 맞춤으로 기본템만 사면 졸업이라고 한게 아님
결국 네이비 차콜 두개만 입게되더라고요 블랙도 안입음
블랙이 진짜 계륵인듯.. 리얼 장례식 아니면 입기 애매함.
장례식겸해서 블랙은 있으면 좋지만 요샌 장례식도 직계가족외에 블랙으로 차려입지않는추세니...
닥그린 자켓은 걍 기성 잘맞는거 있음 사고 아님 패스해 봄가을에 좀 입긴 하는데 비싼돈 주고 맞춤하긴 아까움
그걸 돈주고 왜삼?
어두운 카키는 생각보다 코디가 편해서 난 잘입음. 뭐 세퍼 좋아하면 추천 아니면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