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기성복 와이셔츠 105사이즈와 110사이즈를 고민하시는 분 글이 올라 왔습니다.
굵은 목 때문에 불편함을 겪고 있으셨고,
- 목이 불편해도 더 잘맞는것 같이 느껴지는 105사이즈를 선택해야 할지
- 목은 좀더 편한데, 약간 크다고 느껴지는 110사이즈를 선택해야 할지
를 고민하시고 있었어요.
불소님이 셔츠를 몇천벌 맞춰 주셨다고 하니, 이 말이 사실이라면 제가 상당히 건방진 질문일수 있는데,
목이 불편하신 분에게.. 면 원단을 맞춤해서 입어 보라고 조언해주신 연유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시간이 괜찮으시다면 고견 부탁 드립니다.
뭘 알고 씨부렸겠냐~~~
하하~~뭘 알고 씨부렸겠냐 ~~양아 땅딸보 쥐쌔끼 너가 15년 이상 옷질해도 그 꼬라지 이지~ 그러면서 옷장사 한다고~~그러니 구입한 사람들이 제대로 입지 못하고중고 판매로 내어놓지~ 내가 만든 옷은 1번도 중고판매가 없었다
ㄴ 수요가 있어야 중고로 내놓지 그냥 버리지않겠냐 ㅂㅅ새끼야ㅋㅋ 글고 나 옷장사 안한다ㅋㅋㅋ
지금 서울에 와 있는데 말보다 실제가 알아야되니 오늘 금요일 오후 6시~8시나 내일 토요일 2시에 종로 2가 르 몽 호텔로 오시면 국내에서 가장 좋은 광장시장 영진 4668 면100%로 백갤 선배로 선물로 맞춰드릴께요 010 3551 4777로 연락주십시오 그리고 15년 간 더 가이를 하면서 프로모션까지 하면서 셔츠 수 만장 판매해 보았습니다
면 100% 추천해 주신 이유를 설명해 달라고 요청 드렸습니다. 목이 불편한건, 단순히 목이 두꺼운 것 만이 아니라 목 주변에서 목을 당길수 있는 신체의 움직임 때문에 목이 불편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동일한 목둘레로 셔츠를 만들어도, 면 100% 보다, 원단에 스판이 조금만 들어 있어도, 목이 더 편안해 집니다. 어깨나 겨드랑이쪽에에서 셔츠 목 부분을 당기는 힘이 덜 해지니까요. 면 100%로 해서 목을 편히 입으려면, 그냥 박시하게 크게 입을 수 밖에 없는데, 이럼 맞춤을 하는 의미가 없어 보입니다.
시간 내서 만나러 갈 여유는 없습니다. 그냥 텍스트로 의견 몇자 적어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안적어주셔도 됩니다. 의무는 아니니까요.
ㄴ 질문의 요지도 파악 못하는 새끼한테 뭘 바라노...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