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불량소년님, 지난번 제가 조심스럽게 질문을 드렸었는데
거기에 대한 명확한 고견을 정말 들어보고 싶습니다.

저도 나름 집요한 부분이 있는지라, 또 질문 드려서 죄송합니다.
고견을 들어보고 싶은 점 이외에, 다른 의도가 전혀 없다는 점 강조 드리고 싶습니다.
재차 질문한 부분에 대해 기분이 혹시라도 상하신다면 미리 사과 드리겠습니다.

질문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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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기성복 와이셔츠 105사이즈와 110사이즈를 고민하시는 분 글이 올라 왔습니다.

굵은 목 때문에 불편함을 겪고 있으셨고,

- 목이 불편해도 더 잘맞는것 같이 느껴지는 105사이즈를 선택해야 할지

- 목은 좀더 편한데, 약간 크다고 느껴지는 110사이즈를 선택해야 할지


를 고민하시고 있었어요.


불소님이 셔츠를 몇천벌 맞춰 주셨다고 하니, 이 말이 사실이라면 제가 상당히 건방진 질문일수 있는데,

목이 불편하신 분에게.. 면 원단을 맞춤해서 입어 보라고 조언해주신 연유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시간이 괜찮으시다면 고견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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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내어 주신다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